이 기간동안 블로그가 정지된 듯 보일 수 있지만, 모두 힘내어 노력중이라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기 회원의 모집은 11월 중반~12월 초반 경으로 생각중입니다.
이 때의 과제나 방침이 어찌 바뀔지는 정비기간중 바뀔 수 있으나, 기본 틀은 크게 변하지 않을것이라 생각됩니다.
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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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회원들은 지금까지의 작업 결과물을 정비하며, 부족한 것을 채우려 하고 있습니다.
이 기간동안 블로그가 정지된 듯 보일 수 있지만, 모두 힘내어 노력중이라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기 회원의 모집은 11월 중반~12월 초반 경으로 생각중입니다. 이 때의 과제나 방침이 어찌 바뀔지는 정비기간중 바뀔 수 있으나, 기본 틀은 크게 변하지 않을것이라 생각됩니다. 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subject.tistory.com/trackback/115몇개월...언제 부터였는지는 모르겠다 그저 스쳐 지나가는 공동체 안의 한 사람이었는데 그 사람이 내안에 들어 오게 된 것이..처음에는 아~ 그런 사람이 있구나 정도만 생각 했다. 그러나 한번 두번 이렇게 그쳐 지나가며 그리고 나중에는 나와 같은 소속이라는 것이 기뻐지고 함께 하고 싶고 나중에는 그를 두고 기도하게 되었다. 그를 축복해 달라고 그리고 그 사람이 나의 사람이었으면 나의 사람이라면 가르쳐 달라고 허락해 달라고 아버지께 기도 했다. ================================= 올만입니다. 언젠가 감기라는 것이 사랑의 아픔을 표현하는 것이라는 것을 들은 적이 있어서 요즘 제 심경에 비추어 그려 봤습니다. ^^ 픽션이니 오해는 (털썩..)마시길.. '결과 보고! - 그림 > by 나연'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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