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시간 맞춰 올립니다. :)
결과물은 좀 안타깝긴 하지만..;
실속없이 사이즈만 큰 그림이 되어 버렸네요.
아무튼 '달'입니다.
달이 뜨니 자동적으로 '밤'도 되어주는군요 ㅎㅎㅎ
+
그나저나 이번주는 특히 많이들 바쁘신 모양이에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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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낙서 200제 :: 047. 달
Tracked from 美 鈴 2008/05/20 02:24 delete- The Moon - 채색본 큰 그림은 Workshop for Subjects 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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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악기는 무슨악기졍?
달위에서 딩가딩가
인생무상이따로없군요~~
쑥님 말씀처럼 만돌린 같은 느낌으로 그리긴 했는데
꼭 상상 속의 악기처럼 되어 버렸네요 ㅎㅎ
만도린? 인건가요? 그림 분위기나 스타일이 ..타로카드로 디자인 해도 어울릴것 같아요 +..+
네, 만돌린을 생각하긴 했는데 결과적으론 뭔지 모르겠는 악기가 ㅋㅋ
타로카드는 언젠가 그려보고 싶긴 한데.. 좀더 타로카드에 대해 공부해 보고 그리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만도라고라..!!!!;; 흠... ;
제가 봐도 타로카드 생각이 나네요.. ㅎ
귀엽고 몽환적인 배경 마음에 들어요...ㅎ
만도라고라..ㅋㅋㅋㅋ
배경은 날렸는데 자르거나 줄일 수가 없었어요..;ㅅ;
오~ 판타스틱해요^^ 귀엽고 밤의 아른함이 느껴지는 채색감이 기분 좋습니다. 역시 민난님^^
올리면서도 좀 부끄러웠는데 ㅠ 칭찬해 주셔서 감사해요 흑
노래하면서, 연주해 줄 별님을 기다리고 있는 것 같아.
따끈따끈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