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Workshop for Subjects :: 제10주. 047.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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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시간 맞춰 올립니다. :)
결과물은 좀 안타깝긴 하지만..;
실속없이 사이즈만 큰 그림이 되어 버렸네요.

아무튼 '달'입니다.
달이 뜨니 자동적으로 '밤'도 되어주는군요 ㅎㅎㅎ


+
그나저나 이번주는 특히 많이들 바쁘신 모양이에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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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낙서 200제 :: 047. 달

    Tracked from 美 鈴 2008/05/20 02:24  delete

    - The Moon - 채색본 큰 그림은 Workshop for Subjects 에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r.yuk 2008/05/18 23: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악기는 무슨악기졍?
    달위에서 딩가딩가
    인생무상이따로없군요~~

    • 민난 2008/05/20 02:45  address  modify / delete

      쑥님 말씀처럼 만돌린 같은 느낌으로 그리긴 했는데
      꼭 상상 속의 악기처럼 되어 버렸네요 ㅎㅎ

  2. 나쁜누나쑥 2008/05/19 09: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만도린? 인건가요? 그림 분위기나 스타일이 ..타로카드로 디자인 해도 어울릴것 같아요 +..+

    • 민난 2008/05/20 03:09  address  modify / delete

      네, 만돌린을 생각하긴 했는데 결과적으론 뭔지 모르겠는 악기가 ㅋㅋ
      타로카드는 언젠가 그려보고 싶긴 한데.. 좀더 타로카드에 대해 공부해 보고 그리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3. 비타민 M 2008/05/19 14: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만도라고라..!!!!;; 흠... ;
    제가 봐도 타로카드 생각이 나네요.. ㅎ
    귀엽고 몽환적인 배경 마음에 들어요...ㅎ

  4. 나연 2008/05/19 17:4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판타스틱해요^^ 귀엽고 밤의 아른함이 느껴지는 채색감이 기분 좋습니다. 역시 민난님^^

  5. LOM 2008/05/25 01: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래하면서, 연주해 줄 별님을 기다리고 있는 것 같아.
    따끈따끈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