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케치만 끝냈던 그림이 바로 이것 입니다. 그래도 주제는 표현해야지..하면서 엉성한 마우스 질로 그래도 마무리는 한 것 같습니다. 아..타이핑은 많이 못할듯 싶습니다 원래 얘기가 있는데^^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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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이번 그림 맘에 들어요 ...
역시 이번도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었네요
색칠 해보고 싶어요 ㅎㅎ
저도 색칠을 하고 싶은맘이 굴뚝같지만 손이 완전히나을때까진 자제하려구요^^
감사합니다
예쁜 아가씨가 슬퍼하는 모습에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지난번의 그 커플과 이어지는 이야기일까요, 아니면 새로운 이야기일까요-
기대되네요. :)
원래 계획한 스토리는 The dead Of Valentine Day 에 중복 되는 이야기입니다.^^ 어설픈 스토리지만 마무린 해야 하기에..
기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 다른 손가락으로 타이핑 하는 느낌은 새롭습니다^^)
딱 보고 와 이쁘다- 그랬어요.
그런데 이쁜 아가씨 눈에 눈물이 고여 있으니 저까지 마음이 아프려고 -_ㅠ
아무튼 뒷이야기도 궁금하네요. 손 얼른 나으시구요 ;ㅅ;
후후 감사합니다 민난님^^ 어떻게 해서든 해피엔딩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어이..완성이 안되었다는 얘길 지금 하면..)^^ 데드 오브 발렌타인 데이에 이어지는 내용이긴 하지만 저는 호러물을 싫어 해서 잠시 그 주제만 썼을 뿐 그것으로 나가고 싶지는 않아서 어떻게든.. ㅋ
계속 물리치료는 받고 있는데 하아 몸이 아프신 분들은 어떻게 이런 것을 받고 인내를 할까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건강이 좋은 겁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