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개인적으로 참 안타까운 그림이에요 ㅜ_ㅠ
부끄러워서 올리기 싫었지만 다시 그릴 시간도 용기도 없어서..
아가씨 다리(//)랑 기본 구도 말고는 마음에 안 들어요 ;ㅅ; 채색도 대충, 비례도 이상하고,
....라지만 사실은 요새 제 그림 자체가 마음에 안 들어서 좀 변화를 모색해 보고 싶은 요즈음이네요.
한마디로 요새 제 그림은 제 취향이 아니에요......ㅜ_ㅠ 흑
바텐더는 저번의 제복남을 그대로 데려와 버렸습니다.ㅎㅎ
이쪽이 더 어울리는 것 같아요 ㅋㅋ 배경만 좀 성의있게 넣어 줬더라면 말이에요...ㅠ
그나저나 담배연기에 꽃이 시들어버릴 것만 같은 곳이군요.
그리고 생긴 것 같지않게 술은 달달한 칵테일을 좋아하는 바텐더 청년.(왠지 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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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깔끔하고 이쁘네요 잘그리셨어요 ㅎㅎㅎ
퀄리티도 높은듯 하구요
에, 감사해요 -_ㅠ
다음번엔 좀 변화를 시도해 보려구용.ㅎㅎ
하악..저는 이런 하이앵글의 그림을 그리려면 몇십장의 연습장을 날려야 할지 흑흑...전의 와인 총각님을 데리고 오셨군요 제 생각은 이 청년으로 아이디어 씨리즈를 몰아가면 대박일듯 쿨럭..
자신의 그림이 맘에 안들기 시작할땐 여러가지가 있지만 민난님의 경우는 오히려 비상하려는 몸짓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 높은 곳을 향하여~ Aim for the Top! 이라던지.. 어쨌든 더욱 발전이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 뭐 얼마나 등장할 수 있을지는.. 글쎄요 ㅋㅋ
나연님 말씀이 왠지 위로와 격려가 되네요. 발전할 수 있겠죠? ;ㅅ;
발전할 수 있는 겁니다 ㅋ 제 주위에 분도 이정도면 되지 않았냐..라고 했더니 어느새 더 높은 곳으로 날더군요 그림에 한계는 없는 겁니다^^ 날개가 달린 민난님 기대 ㅋ
우히! 정말 바텐더 아저씨 모에...+_+!! 그런데 이번 아저씨는 더 젊어지셨어요!!ㅋㅋ
저도 그림그리는 방식을 좀 바꿔보고 싶어요..ㅠ_-;; 그래서 다양하게 그려보려고 노력중인데..힘들어요..힝..
아가씨 각선미가 굳이예용+_+ㅋㅋ
실스님 요번 그림 스타일도 좋은 것 같아요!
좀더 많이많이 그려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 제가 보고싶어ㅅ...<-
순정만화에 나오는 주인공들 같아요. *^^*
그런가요? ㅎㅎㅎ
순정만화 좋아하세요? ^_^
제복남.. ㅠ_ㅜ b
우려먹기..ㅋㅋㅋ
저런손님이라면 바에서 일하고싶은 ㅋㅋㅋ
(물론 저런바텐더는 못되겠지만 ㅠ)
왜요- 하셔도 될 거 같은데요?ㅋㅋ
저라도 괜찮으시다면 손님으로 가드릴게요-
물론 저런 손님은 안되겠지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