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합니다.
다음부터는 이렇게 흔한 구도 안그리..(도록 노력하)ㄹ께요orz
그래도 모녀는 아니고 자매에요.
다음부터는 이렇게 흔한 구도 안그리..(도록 노력하)ㄹ께요orz
그래도 모녀는 아니고 자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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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낙서 200제 :: 017. 포옹
Tracked from 美 鈴 2008/04/06 01:43 delete동생은 언니가 좋대요♥ + 너무 생각없이 떠오르는 대로 막 그려버렸다는 건 인정하지만 ㅜ_ㅠ 아무래도 너무 흔한 구돈가 봐요. 다음부턴 좀더 신경을..ㅠ (이라지만 안쓸거잖아!) + 채색본 큰그림은 Workshop for Subjects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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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 볼때마다 내 그림 막 부끄러워지고.. Orz
역시 처음 그리려던거 그냥 그려야겠어.. ㅠ_ㅜ
언니가 많이 생각해둔 거 같길래 난 그냥 다르겠지 하고 안심하고 있었는데 ㅠ
아니야 바쁘면 무리하지 말고..
구도가 흔한 게 아니라 우리가 생각하는게 고만고만한걸지도 ㅋㅋ
예뻐요 귀여워요 감동이 와요 꺅 털썩..흔한 구도(인것입니까?)지만서도 저에겐 흔하게 그릴 수 있는 구도는 아니라는 T-T 멋진 작품입니다 민난님~
그냥 별 생각없이.. 뒤에서 포옹하는 게 더 그리기도 쉽고 편하겠구나~ 했죠 ㅋㅋ 거기다 연인이면 좀 분위기가 묘하니까 친구나 자매 정도로? 하고 별 생각없이 슥슥 하다보니 ㅜ_ㅠ
흔한 구도라니요.. 저런 모습은 언제 봐도 기분 좋아지는 걸요. ^^
ㅎㅎ 감사해요-
정말 그렇게 봐주신다면 의도는 성공했다고 봐도 될듯한데 ^-^ ㅎㅎ
점점 좋은 그림이 나오시는군요!!!!
전 점점 퇴화하는듯.... ㅎㅎㅎㅎㅎㅎ
앗, 정말요? ^^; 감사해요.
비타민님 그림의 독특한 질감과 표현이 얼마나 멋진데요~
게다가 발상도 남다르신듯! 제가 요새 느끼는 건데, 저는 그림을 그리면서 "꼭 사람이 있어야해!"라는 강박관념 같은 게 있는 것 같아요 -_-; 만화만 그려대서 그런가;
사실 침대 그림도 사람이 있었는데 지웠어요;;; ㅎㅎㅎㅎㅎㅎ
그렇군요... 저도 왠지 무조건 그린듯한...
엇...이런 모에한 그림이..*-_-* 역시 민난님 그림은 잇힝- 이예요..
처음 봤을땐 자매로 보였는데..민난님이 '모녀' 아니라고 하시니 모녀로 보여요ㅋㅋ(실스 청개구리..ㅋㅋ)
동생은 제꺼..<-응??ㅋㅋ
헛.. 모녀라고 하기엔 엄마는 젊고 애는 나이가 많은듯하지 않아요?ㅋㅋ
근데 어째 동생을 더 이뻐들 하신다는 ㅋㅋ
아아...이런건 만화책표지에 나오는 프로들의 작품아닌가여;;
둘 다 내스타일인데요?^^ 아흑 ㅋㅋㅋ
이거 사진도 아니고 그림에다 하신 말씀이니 그리 위험하지 않은거죠?ㅋㅋ
그나저나 그런 과찬을 ㅜ_ㅠ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