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춤'으로 달까, '독점욕'으로 달까 잠시 고민했지만
역시 좀더 뚜렷이 보이는 주제로 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 '춤'으로 달았습니다.
(혹시 '춤'도 별로 뚜렷하지 않은건? ^^;)
역시 좀더 뚜렷이 보이는 주제로 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 '춤'으로 달았습니다.
(혹시 '춤'도 별로 뚜렷하지 않은건? ^^;)
별 건 없지만 나름대로 몇 가지 새로운 시도를 해보았다는 느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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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낙서 200제 :: 023. 춤
Tracked from 美 鈴 2008/04/13 18:49 delete완성본은 Workshop for Subjects에 있습니다. :) 사실 '독점욕'이라는 주제를 생각하면서 분위기를 끌어가려고 했습니다....만, 그냥 느껴지시는 대로 느껴주세용 -_ㅜ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역시 은은한 분위기에 좋네요 ㅎ
춤이라... 왠지 그리기 힘들것 같은데 딱 그려내셨네요 ㅎㅎ
근데 왠지 너무 정적인 느낌이라 춤추고 있는 것 같지 않기도 해요 ^^;
아 민난님이 그리시는 남자들은 다 내맘에 들어요 ㅋㅋㅋ
표정이 없는거 너무 매력적임 ^^
브리드님 왜 자꾸만 남자에 관심을..ㅋㅋㅋ
전 남자를 잘 못그려서 마음에 들어 해 주시니 기쁘지만요!ㅎㅎ
오! 처음보고 여자분의 메이크업이 눈에 확- 들어왔어요ㅋㅋㅋ
요새 메이크업에 관심 많은 실스....ㅠ_-;;ㅋㅋㅋㅋㅋ
아, 약간 빛 바랜듯한 느낌이 개인적으로 맘에들어요 :D
사실 처음에 의도한 건 아니었는데 칠하다 보니 ^^;;
저는 얼굴에 스킨도 제대로 안 바르고 산 지가 어언 년단위로..ㄷㄷ
메이크업 공부하셔서 저좀....+_+ <-
빛바랜 느낌에 좀 신경을 써서 채색도 살짝 덜 하고 그랬어요.(절대 채색하기 귀찮거나 시간이 없어서 그런게 아니.........쿨럭;) 좋아해 주셔서 감사해요!ㅎㅎ
멋져용- 흰 부분이 밝으면서도 덕분에 다른 부분이 더 강렬해 도드라져. 'ㅂ'
흰 부분이라는 건 옷 색을 말하는건가? 아니면 메이크업?ㅎ
저는 춤을 ㅋㅋㅋ 여자분 화장, 넘 진해요 ㅋㅋㅋ
가끔은 진한 화장을 하고싶을 때도 있다는 ㅎㅎㅎㅎㅎ
지금이라도 왈츠나 탱고가 흐를것 같은 절제된 분위기의 연출입니다 후흥..
저는 화장을 잘모르는지라 여자분의 메이컵 보단 전체 분위기가 확 와닿아서^^
민난님의 수채화풍은 참 편안함을 느끼게 합니다.
절제된 분위기는.. 제가 동적인 느낌을 살리지 못하기 때문에 불가피하게...ㅋㅋ;
그리고 저도 화장은 잘 모르지만 ^^; 얼굴에 좀 색을 입혀주고 싶었달까요.
두 사람의 표정이 밝아보이지는 않네요... ^^;;
아무래도 '독점욕' 주제도 같이 생각하면서 그리다 보니까요 ^^;
↑ 저도 저 생각하고 내려왔어요-ㅎ
전 독점욕보다 왠지 우울감이 느껴집니다.ㅡㅜ
음..^^; 왠지 다양하게 해석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렇게 말씀하시니 그런 것도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