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Workshop for Subjects :: 제6주. 027. 창문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많이 늦어 버렸지만, 6주차 과제입니다.
창문 같지는 않지만 '무언가를 넘어서', '통해서 본다'는 생각으로 그렸답니다.

그런데, 제가 내일 사촌언니 결혼식이 있어서 오늘 저녁때 대구로 내려가게 됐어요.
서둘러 저번주 것이라도 완성-_ㅠ...해서 올려놓고 갑니다만,
이번 주 그림은 아무래도 하루 정도 늦을 것 같습니다. ㅠ
내일 밤에 돌아오면 뵈어요 ㅜ_ㅠ

+
그나저나, 봄입니다.
곧 여름이 되어버릴 것 같네요.


'결과 보고! - 그림 > by 민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8주. 040. 바다  (4) 2008/05/04
제7주. 034. 마녀  (10) 2008/04/30
제6주. 027. 창문  (6) 2008/04/26
제5주. 023.춤  (16) 2008/04/13
제4주. 017. 포옹  (13) 2008/04/06
제3주. 015. 바(Bar)  (13) 2008/03/30

Trackback Address >> http://subject.tistory.com/trackback/7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나쁜누나쑥 2008/04/26 20: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아..색감이 너무 좋아요~
    살랑 부는 봄바람에 기분좋아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좋아하는 사람 생각이 나서 행복한 마음에 슬며시 미소짓는 것 같기도 하네요..

    • 민난 2008/04/29 01:51  address  modify / delete

      사실은 채색하면서, 정녕 이렇게 뭉갤 수밖에 없는 것인가 하고 좌절했었답니다..ㅠ
      그렇지만 색감이 좋다 해주시니 그래도 위안이 됩니다.
      게다가 봄내음 솔솔 나는 듯한 쑥님의 해석이 그림보다 더 좋네요~ㅎㅎ

  2. 비타민 M 2008/04/27 02: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수채 느낌이 부럽네요... 요즘 그쪽 브러쉬를 자주 만지는데 느낌이 나지 않아요 ㅎㅎ
    뭐.. 하다보면 좋아지리라 생각하고... 더 보고 배워야겠습니다..

    • 민난 2008/04/29 01:56  address  modify / delete

      음.. 항상 수채툴을 쓰는 저도 매 그림마다 느낌이 달라지네요 ^^;
      grain과 opacity를 적당히 조절해 가면서 다양하게 써보세요.
      타블렛 압력이나 덧칠 횟수 같은 걸로도 느낌이 달라지더라구요. :)

  3. 나연 2008/04/27 11: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악..민난님 올리셨군요 깔끔한 색감과 물에 젖은 듯한 나풀나풀한 그림체가 너무 좋습니다.
    넘어서 본다..라는 의미를 두셨군요 저도 함 시도는 해보려 했지만 잘 되진 않았는데 역시나 민난님은 ㅋㅋ
    이번주도 기대! 입니다.

    • 민난 2008/04/29 01:58  address  modify / delete

      왠지 자꾸 일주일씩 밀리고 있는 느낌이에요 ㅋㅋ
      아직 월요일.. 아니, 화요일;ㅅ;이니까 얼른 작업해서 저번 주 그림을 올려야겠네요ㅠ 흑흑
      그래도 사실 창문은 그려줘야지 했었는데 종이가 모자랐다는 소문이... <-
      감사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