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Workshop for Subjects :: 8주 주제: 입맞춤 - 황혼의 입맞춤
첨에는 얼굴만 그리다가 점점 나이가 들어가더군요...
그러다 보니 할아버지 할머니의 입맞춤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제목도 황혼의 입맞춤 입니다.
전에 발렌타인 데이를 그리기 전에 4B를 잡으니 오랜만에 여러가질 그리고 싶어지더군요 그래서 그리게 된 그림입니다.^^ 데셍..제대로 배우고 싶어요 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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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타민 M 2008/05/05 02: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연필로 그리신 그림이군요!! 저도 제대로 배워보고 싶은 생각인데..
    이제 배우기에는 너무 늦은듯...ㅠ
    집에 가게 되면 연필로도 그려보고 해야겠습니다... ㅎㅎ
    그림 너무 이쁜것 같아요..
    저도 이런 주제로 그려보고 싶은데 자신이 없네요 ㅎ

    • 나연 2008/05/05 11:09  address  modify / delete

      그림을 연필로 시작했습니다.(어이 크레파스는..)
      그래서 연필이 편해요 굵기와는 상관없이^^
      실력과는 무관하게 ㅋㅋ
      비타민 M님도 충분히 실력이 있으시답니다 타블렛의 펜터치는 과히~ 멋져용!!

  2. 나쁜누나쑥 2008/05/05 11: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 러프한 스케치인거 맞아요? 전 세밀하게 데생을 해도 이렇게는 절대 못그릴껄요. ㅠ.ㅜ

    • 나연 2008/05/05 20:06  address  modify / delete

      감사합니다^^
      아마도 데셍은 필살의 노력의 대가인 것 같습니다 어린나이에 피카소는 데셍을 땠다고 하죠(예외도 있는 겁니다.) 털썩...